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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loved Church 26.08.30. 주일예배

YouTube 업로드 일시 · 2026년 8월 30일 PM 5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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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 전사본 · 약 17분

제가 여기에 500원짜리 동전을 하나 준비를 했어요 이 500원짜리로 뭘 할 수 있냐면 우리 교회 뒤에 있는 뽑기를 할 수 있거든요 제일 먼저 손 드는 사람에게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이거 가지실 분? 소리 지르는 건 중요하잖아요 제일 먼저 듣는 사람 다시 한 번 내려주시고 이 동전 아니 아니 지금 안 돼요 가지실 분? 좋아요 잠깐 내려 보세요 그러면 제가 이번 동전을 책상에 비워 볼 거예요. 그림을 좀 볼게요. 뒤에 새 그림이 있는데 조금 닳아서 없어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이래도 가지실 분? 오 좋아요. 잠깐 내려주세요. 한 번 더 한 번 더 이번에는 제가 이 동전에다가 낙서를 해볼 거예요. 새가 있는데 새가 침도 흘리고 방구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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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:03] 제가 여기에 500원짜리 동전을 하나 준비를 했어요 [00:00:07] 이 500원짜리로 뭘 할 수 있냐면 [00:00:09] 우리 교회 뒤에 있는 뽑기를 할 수 있거든요 [00:00:12] 제일 먼저 손 드는 사람에게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[00:00:15] 이거 가지실 분? [00:00:17] 소리 지르는 건 중요하잖아요 제일 먼저 듣는 사람 [00:00:20] 다시 한 번 내려주시고 [00:00:21] 이 동전 아니 아니 지금 안 돼요 [00:00:25] 가지실 분? [00:00:26] 좋아요 잠깐 내려 보세요 [00:00:28] 그러면 제가 이번 동전을 책상에 비워 볼 거예요. [00:00:35] 그림을 좀 볼게요. [00:00:37] 뒤에 새 그림이 있는데 조금 닳아서 없어진 것 같기도 하고 [00:00:41] 근데 이래도 가지실 분? [00:00:42] 오 좋아요. 잠깐 내려주세요. [00:00:45] 한 번 더 한 번 더 [00:00:47] 이번에는 제가 이 동전에다가 낙서를 해볼 거예요. [00:00:49] 새가 있는데 [00:00:54] 새가 침도 흘리고 방구도 끼고 [00:00:59] 역시 방구 얘기라니까 우리 아이들은 좋아해요 [00:01:03] 변하지 않는 방구 얘기에 대한 집착 감사해요 [00:01:06] 새가 좀 지저분해졌는데 그래도 가지실 분 [00:01:09] 보나가 제일 먼저 들었어요 보나에게 선물로 할게요 [00:01:15] 조금 더러워요 잘 만져야 돼요 방구를 꼈어 [00:01:18] 아 좋아요 좋아요. 자 이제 목사님 말씀 잘 들어보세요. 여러분들 동전이요 이렇게 닳기도 하고 지저분해지기도 했는데 여러분들 왜 갖고 싶어요? [00:01:30] 왜 갖고 싶어요? 이유는 하나이죠. 아무리 동전이 닳고 지저분해졌다고 할지라도 500원짜리 동전이 500원이라고 하는 그 가치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. [00:01:43] 아무리 볼품없어 보여도요. 이 500원짜리가 가진 가치는 동일하기 때문에 우리는 여전히 500원짜리가 더러워져도 조금 닳아 없어져도 갖고 싶은 거예요. [00:01:54] 이처럼 여러분 현재의 모습이나 상태에 상관없이 항상 소중하고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물건을 우리가 뭐라고 부른다고요? [00:02:05] 작품. 작품이라고 부릅니다. [00:02:07] 이 작품은요. 한 명의 예술가가, 한 명의 작가가 자신의 모든 재능과 지혜와 기술과 열정과 노력과 수고와 체력과 인내와 끈기와 창의성까지 가지고 있는 모든 힘과 에너지를 다 바쳐서 만들어낸 최고의 결과물을 뜻합니다. [00:02:30] 그러니 이것이 여러분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물건이겠어요. [00:02:34] 저희 집에도 아이들 두 명이 같이 살거든요. 그런데 이 친구들이 집에서 가장 속상해할 때가 있어요. 그게 언제냐면 자신들이 열심히 만들어 놓은 레고나 장난감이나 이런 것들이 부서지거나 망가졌을 때 거의 나라 잃은 표정이 돼서 멍하니 바라보고 있어요. [00:02:51] 왜 그래요? 이게 내 작품이거든요. 내가 열심히 만든 내 작품이 부서지고 망가지니까 그게 너무너무 속상한 겁니다. 이처럼 여러분 작품이란 적어도 그 작품을 만든 사람에게 있어서만큼은 최고의 보물이자 가장 소중한 가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 [00:03:12] 그런데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성경 말씀을 보니까요. 이 온 세상을 창조하신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께서요. 저와 여러분을 향해 뭐라고 부르신다고요? 말씀을 다시 한 번 볼게요. 빨간색만 같이 읽어볼게요. 시작. [00:03:28] 시작!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.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. [00:03:33] 하나님께서요. 이 세상 최고의 예술가이신 작가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신의 작품이라고 인정하고 부르신다는 겁니다. [00:03:42] 온 우주만물을 이렇게나 아름답게 지으신 이 세상 최고의 예술가 우리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창조하신 최고의 작품이 누구이냐? 무엇이냐? [00:03:54] 바로 나, 바로 우리들, 바로 우리들 [00:03:57] 이 시간에 함께 모여 예배하고 있는 저와 여러분이라는 겁니다 [00:04:01] 한 번 더 따라 해 볼게요 [00:04:03] 나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[00:04:05] 나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[00:04:07] 여러분 이 작품에는요 [00:04:09]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한 가지 특징이 있어요 [00:04:11] 그게 뭐냐면 [00:04:12] 아까 우리 보나가 가져갔던 500원짜리 동전처럼 [00:04:15] 아무리 닳고 아무리 지저분해진다 할지라도 [00:04:19] 절대 그 존귀한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[00:04:22] 이 500원이라고 하는 숫자예요. 제가 100원이라고 혹은 10원이라고 낙서를 해놓는다 할지라도 500원짜리 동전은 끝까지 500원짜리 동전입니다. [00:04:34] 절대 그 가치가 훼손되거나 닳아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. 여러분 우리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. [00:04:40] 우리가 때로 이렇게 인생을 살다 보면 우리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죠. [00:04:44] 힘겨운 또 수고스러운 그런 삶을 살아가다 보면 마치 내 존재 가치가 떨어진 것처럼 그렇게 느껴질 때가 찾아옵니다. [00:04:53] 뭔가 내 모습이 좀 작아 보이고 초라해 보이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그런 때가 있다는 거예요. [00:04:59] 특별히 다른 사람이랑 내 인생을 비교하잖아요. [00:05:03] 그러면 그 절망스러움이 더 크게 찾아오곤 합니다. [00:05:06]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가끔씩 내가 하나님의 작품이다라는 사실을 까먹고 살아갈 때가 많다는 거예요. [00:05:16] 하지만 그때마다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. 무엇을 기억해야 된다고요? 다시 한 번 읽어볼게요. 시작! [00:05:21] 나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. [00:05:25]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너무도 아름답고 위대한 작품으로 손수 지어주셨다는 거예요. [00:05:31] 메이드 바이 갓이라는 거예요. 어떤 상황에도 어떤 형편에도 이것은 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. [00:05:40] 설령 여러분들이 아무리 한 달 동안 안 씻어, 얼굴에 눈물자국, 침자국 다 있어, 아무리 여러분이 꼬질꼬질해진다 할지라도 [00:05:48] 여러분 부모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절대 변하지 않는 것처럼 여러분의 현재 모습, 현재 형편, 현재 상황과 상관없이 [00:05:56]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의 작품이란 사실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 [00:06:01] 때로 우리가 가난할 때도 있죠. [00:06:04] 때로 우리가 아프고 위약할 때가 있어요. [00:06:07] 또 때로 도전한 것들의 결과가 좋지 않을 때도 있고요. [00:06:10] 때로 우리의 인생이 잘 안 풀릴 때가 있어요. [00:06:12] 그리고 내가 심지어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하고 상처를 받을 때도 있어요. [00:06:17] 정말 내 삶이 엉망인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. [00:06:20] 그때도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[00:06:28] 이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진리이고 복음이라는 거예요 [00:06:32] 우리는 이 진리를 늘 기억하면서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[00:06:35] 보세요 여기에 이제 우리 아이들 얼굴이 있는데요 [00:06:38] 너무 예쁘잖아요 진짜 작품 같아요 작품 [00:06:41] 근데요 잘 안 보일 수 있으니까 조금 양해해 주세요 [00:06:44] 우리 아이들이요 살아가다 보면 슬픈 일이 있잖아요 [00:06:53] 눈물도 나고요. 보나도 웃고 있지만 콧물도 살짝 콧물도 날 때가 있고요. [00:07:01] 우리 시원이도 이렇게 열심히 운동을 하지만 운동을 하면 가끔씩 상처 짝짝짝짝 상처가 날 때도 있고요. [00:07:09] 상처만 안는 침도 흘릴 때가 있어요. [00:07:12] 우리 희문이도 이렇게 귀여운 표정도 있지만 콧물을 먹지 턱까지 흐를 때도 있고요. 못생겨지고 지저분해질 수 있다는 거예요. [00:07:21] 그런데 여러분 살면서 우리가 눈물을 흘릴 때도 있고 콧물도 침물도 흘릴 때도 있고 상처가 생길 때도 있어요. [00:07:31] 다쳐서 상처도 생길 수 있죠. 누구도 예외가 없어요. 안 그런 인생은 없습니다. [00:07:36] 한 번 여쭤볼게요 제가. 우리 한나 권사님. 지금 한나가 한나랜다. 너무 닮아가지고. 우리 희원이가요. 지금 진짜 여러분 권사님은 잘 안 보이시겠지만 콧물이 겁나 더러워요. [00:07:50] 이렇게 지저분한데 권사님 딸 맞아요? 아 맞대요. 우리 성주 집사님. 태희 누구 웃고 있지만 사실은 울고 못생겼어요. 집사님 딸 맞나요? 네. 맞아요. 맞습니다. [00:08:02] 여러분 여러분의 이런 모습에 상관없이 여러분의 이 꼬질꼬질한 상태에 상관없이 여러분은 여러분 부모님의 가장 소중한 자녀이고요. 또 하나님 아버지의 가장 존귀한 작품이라는 거예요. 이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에요. 그러면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겠어요? 이 세상에서? 당당하게 살아가야죠. 당당하게. 자신 있게 살아가야 됩니다. [00:08:24] 눈물 좀 흘릴 수도 있죠 콧물 침물 좀 흘릴 수도 있죠 상처 넘어지면 좀 생길 수도 있죠 [00:08:31] 근데 이거보다 더 중요한 사실이 뭐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결코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작품이고 자녀라는 사실이에요 [00:08:40] 하나님께서 나를 너무나 존귀하게 여겨주신다는 사실입니다 [00:08:44] 여러분 우리가 볼 때는요 이렇게 우리의 모습이 상처투성이고 눈물투성인 인생인 것 같아요 [00:08:50] 그렇게 인생 우리의 인생 그런 거 같이 보이는데요 적어도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바라보실 때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[00:08:58] 여러분 성경에 보면요 하나님의 모습이 어떻게 묘사되어 있냐면 불꽃같은 눈동자라는 표현이 있거든요 [00:09:04]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바라보시냐면 불꽃같은 눈동자로 바라보고 계시다는 거예요 [00:09:11] 제가 늘 궁금했어요 아 이게 무슨 뜻일까 도대체 하나님은 왜 우리를 불꽃같은 눈동자로 쳐다보실까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요 [00:09:17] 제가 얼마 전에 이 말씀의 의미를 너무 분명하게 깨닫게 됐어요 [00:09:23]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제가 좀 보여드릴게요 [00:09:25] 보세요 지금 우리 지용이 눈물 콧물 침물 다 흘리고 있어요 [00:09:30] 시원이 막 상처 생겼잖아요 [00:09:32] 근데 여러분 이것들을 하나님께서 불꽃 같은 눈동자로 쳐다보잖아요 [00:09:39] 여러분 잘 안 보이시죠? 저는 잘 보여요 [00:09:44] 나중에 영상으로 보세요 [00:09:47] 다 지워지고 있어요 [00:09:49] 이게 여러분들이 잘 보여야 [00:09:51] 이게 원래 제가 어디서 배워 온 [00:09:54] 마술이거든요 [00:09:54] 이런 반응이 나와야 되는데 안 보이니까 [00:09:58] 이렇게 보고는 안 돼요 [00:09:59] 잘 보이는 것처럼 [00:10:01] 이렇게 여러분 지금 [00:10:02] 우리 태이도 눈물 짜고 지워지고 있어요 [00:10:08] 여러분 하나님이요 [00:10:10] 불꽃 같은 눈동자로 [00:10:12] 어떻게 쳐다보신다고요? [00:10:13] 이렇게 예쁜 모습 그대로 우리는 내 인생이 눈물투성이 인생인 것 같고 콧물투성이 인생인 것 같고 상처투성이 인생인 것 같지만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이렇게 하나님께서 처음 지으신 그 예쁜 그 상태 아름다운 상태 그대로 바라보신다는 겁니다. [00:10:31] 여러분들이 이것을 꼭 기억하셔야 돼요.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에요. 그분의 사랑스러운 자녀입니다. 이 사실을 기억하면서 나는 작품이야. 나는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야. 이 자긍심을 가지고 자녀로서의 당당함 자신감 담대함을 가지고 아름다운 인생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. [00:10:55] 그렇다면 이제 마지막이에요 [00:10:57]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를 작품으로 만드셨는가 [00:11:00] 이것만 좀 나누면서 말씀을 마칠 건데요 [00:11:02] 그 이유가 오늘 본문 말씀에 그대로 담겨 있어요 [00:11:04] 우리 말씀을 한 번만 다시 읽어볼게요 [00:11:06] 이 부분만 다시 읽겠습니다 시작 [00:11:08]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[00:11:11]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[00:11:18] 아멘 [00:11:19] 우리를 왜 작품으로 만드셨다고요? [00:11:22]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. [00:11:24]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. [00:11:25] 그러면 여러분 선한 일은 무엇일까요? [00:11:27] 선한 일. [00:11:28] 제가 좀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[00:11:30] 선한 일이란 우리를 통해서 [00:11:32] 예수님이 드러나게 되는 삶을 뜻합니다. [00:11:36] 우리가요 여러분 작품을 어떤 작품을 보잖아요. [00:11:39] 미술 작품이든 조각이든 이렇게 보면요. [00:11:42] 처음에는 그 작품을 보고 [00:11:43] 우와 진짜 멋있다 라고 감탄합니다. [00:11:47] 그러다가 중간에 정신을 차리고 물어보죠. [00:11:50] 근데 이거 도대체 누가 만든 작품이야? 라고 우리는 궁극적인 관심은 늘 이 작품을 만든 사람에게 있어요. 창조자에게 그 관심이 가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.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작품이 되어 살아가잖아요. [00:12:05] 먼저는요 세상 사람들이요 우리들의 그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감탄하고 감동해요 [00:12:11] 와 저렇게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저렇게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베풀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[00:12:19] 저 사람은 도대체 누 집 자식이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길래 저런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거야 라고 궁금해합니다 [00:12:26] 그때 여러분 우리가요 대답해 줄 수 있어야 돼요 [00:12:29] 우리 여러분 우리는요 하나님의 자녀들이에요 하나님의 자녀들 [00:12:33] 예수님이 우리를 이렇게 변화시켜 주었어요 [00:12:36]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렇게 [00:12:38] 아름답게 변화된 삶을 살아갈 수가 있어요 [00:12:42] 왜냐하면 우리가 믿고 따르는 예수님이 [00:12:45] 그렇게 선하신 분이기 때문이에요 [00:12:48] 우리가 세상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[00:12:52] 우리의 선하고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통해서 [00:12:55] 우리는 궁극적으로 우리 예수님을 소개하고 전파할 수 있어야 돼요 [00:13:00] 예수님을 높여드릴 수 있어야 돼요 [00:13:02] 이게 바로 성경이 증거하는 선한 일입니다. [00:13:06]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, 특별히 우리 함께 예배하고 있는 작은 제자 여러분, [00:13:11]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들어주셨어요. [00:13:15] 그 이유가 뭐냐면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. [00:13:19] 자세가 바뀌었네요. 지루하구나. 끝낼게요. [00:13:23] 이 세상 가운데 예수님을 전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아름다운 작품으로 만들어주셨다는 거예요. [00:13:29] 잘 들으세요.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. [00:13:32] 우리가 하나님의 존귀한 작품이 되어서 살아간다는 것은 [00:13:35] 예수님을 우리가 바르게 전하면서 살아가는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[00:13:40] 이곳에 모인 우리들 모두가 그런 선한 삶 [00:13:44] 예수님을 잘 소개하고 전파할 수 있는 [00:13:47] 그런 삶을 살아가는 주님의 귀한 자녀들 [00:13:50] 소중한 작품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[00:13:54] 말씀을 마치면서요 [00:13:56] 오늘은 성경학교니까 조금은 특별하게 [00:14:00] 특별한 결단의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. [00:14:03] 주보 다 갖고 있으세요? [00:14:05] 주보 다 있으셔야 돼요. [00:14:06] 없으신 분은 이렇게 [00:14:07] 오늘은 제가 자리마다 다 놔드렸는데 [00:14:10] 없으신 분은 옆에서 하나씩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. [00:14:14] 다 필요해요. [00:14:19] 그리고 매직이나 펜 같은 것도 [00:14:22] 여러분 하나씩 가지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. [00:14:25] 여러분들이 주보를 보시면 [00:14:27] 조금 두껍게 돼 있어요. [00:14:28] 원래 저희가 단면으로 항상 잘라 드리는데 오늘은 한 장 그대로 되어 있거든요 [00:14:33] 제가 이 주보 안에요 하나님의 작품을 하나씩 넣어 드렸어요 지금부터 하나님의 작품이 뭘까를 확인하는 시간인데 [00:14:42] 여러분들이 미리 보실까 봐 스티커로 잠궈 놨어요 테이프로 잠궈 놨어요 하나만 잠궈 놓으면 띌까 봐 두 개를 붙여 놨거든요 [00:14:49] 여러분 지금 한 번 열어서 과연 하나님의 작품이 뭘까 한 번 좀 보는 시간을 가질게요 [00:14:57] 뭐가 보이세요? [00:15:01] 하나님의 작품들 다 보이시나요? [00:15:03] 잘 보이세요? [00:15:07] 하나님의 작품들 다 보이죠? [00:15:08] 웃기게 생겨도 그게 하나님의 작품이에요 [00:15:10] 조금 찌그러져도 그게 하나님의 작품이에요 [00:15:13] 그 모습 그대로 아름다운 거예요 [00:15:14] 여러분 중요한 사실이 있어요 [00:15:17] 중요한 게 있어요 [00:15:18] 그냥 보고 우와 웃기게 생겼다 [00:15:20] 우와 하나님의 작품이다 [00:15:21] 이렇게 끝내시면 안 되고요 [00:15:23] 그 옆쪽에 보면요 [00:15:24] 한 줄 감상평이라고 적혀 있어요. 두 개의 질문이 있고요. 여러분 두 개의 질문을 지금 잠깐 한 2분 정도의 시간을 드릴 테니까 간단하게 한 번 적어보는 시간을 가질 거예요. [00:15:35] 첫 번째는요. 먼저는 여러분들이 지금 보고 계신 하나님의 작품 속에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넣어주신 그 작품만의, 나만의 특별한 성품도 좋고 특징도 좋고 개성도 좋고 은사, 재능, 비전 이런 것들이 뭐가 있는지 간단하게 하나씩 적어보세요. [00:15:54] 예를 들어서 나는 베스트 드라이버다. 그러면 나에게 하나님께서 운전하는 능력을 주셨구나. 그리고 두 번째는요. 하나님께서는 나라는 작품을 왜 만드셨을까? 내가 어떤 선한 일을 하길 바라실까? 어떻게 예수님을 드러내길 바라실까? [00:16:10] 이거를 한 번 이렇게 한 2분 정도 시간을 드릴 테니까 한 번 진지하게 적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.